- best원*백
프레데릭말에서는 매그놀리아, 여인의초상, 로디베 등 많은 향수을 써봤지만 그래도 계속 마음에 남아있던 써보지 않은 향은 "장미와 가죽" (로즈와 뀌흐) 이었죠. 촣은 가격에 구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역시 바이슈코에 등록해놓으니 바로 연락주셨네요. 장미와 가죽향이라니.. 게다가 실제로는 장미 노트가 없는데도 모두가 장미를 느끼는 형이상학적이고 위트있는 상황이라니.. 그 매력적이고 창의적인 조합에 놀랍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으로 잘 쓰겠습니다.
2026.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