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장*진여태껏 다른 브랜드 디스커버리 제품을 접해보았지만
참 이쁘게도 담아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향을 해보니
1. 굿걸곤 배드: 우와~^^ 음~^^ 뭐랄까~
빨간머리 소녀같은 생기발랄한 소녀에게서 날법한 꽃향이 나네요~^ 달달하지만 그리 달달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네요~^^
따뜻한 봄날에 뿌리고 모임에 나가면 너무 좋을듯한 향입니다.
2. 러브 돈 비 샤이:
솔직히 어디선가 맡아본 비슷한 향이기도 하는데 톰?드 사의 어떤 향수와 비슷한거 같긴 하지만 완전 다른 영감의 향입니다.
오~^^ 정말 이거 뿌리고 누군가 유혹하고 싶은 향이네요~^^
3. 마법같은 우드 향이 나네요~^^
코박코 하고 있는데 이런 우드 향도 있네요~^^
음~ 갖고 다니면서 계속 음미 해봐야겠네요~^^
4. 스모킹핫:
전날 잠뿌하고 잤는데 자는내내 계속 어디서 다른 향과 섞이지 않고(제 팔등에, 손등에, 좌,우 이두박근에 엔젤쉐어, 기타 디스커버리내에 있는 향수들 뿌려댔지요)
독보적인 향을 뽐내면서 자꾸 설레게 하는 향 입니다.~^
이 녀석도 계속 뿌리면서 구매각을 재봐야 할것 같습니다.
5. 엔젤쉐어:
와~^^ 꼬냑향이다. 맞나요? 아~^ 설명란을 보니 맞네요~^
크~^ 취하네요~^^ 멋집니다.~^
잘 차려입은 신사가 해외 출장지에 있는 호텔바에서 한잔 기울이고 있을때 레드 드레스를 입고 있는 여자와 눈이 마주치는 장면을 떠오르게 하는 향이네요~^^
엔젤쉐어가 왜 베스트셀러인지 알겠네요~^^
이상 5가지 시향 해보았는데 각자 개성이 너무 다르고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독보적인 존재감이네요~^^
25년 하반기 제조된 최근 상품 보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물론 파정입니다.~^^
킬리안 입문용으로서 너무 좋은 아이템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