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베스트 리뷰로 선정되어 곧 추가 적립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킬리안 스모킹 핫 오 드 퍼퓸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애플과 스모키한 타바코가 어우러진 매력적인 무드를 잘 느끼셨습니다 🍎. 달콤함과 스모키함의 균형이 인상적인 향입니다.
발향력이 좋은 제품이니 1–2회 가볍게 분사로도 충분히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소중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3.05


엔젤스셰어 온더락스, 허 마제스티, 스모킹 핫 이렇게 고민하다가 관부가세가 부과되지 않는 스모킹 핫을 주문하게 되었는데, 겨울의 완전 끝자락에 쓰는 향수라서 그런지 서둘러 몇 번 뿌려보고 긴시간 봉인해둬야 할 것 같습니다. (봄, 여름에도 쓸 수 있는허 마제스티랑 온더락스도 관부과세 혜택 어찌 안될까요? ^^;;) 개인적으로 담배랑 물담배를 경험해보지 않아서 물담배의 느낌이 뭔지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만, 사과향이 스며든 달달한 스모키함이 상당히 매력적인 향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 말로는 애플 후카(물담배) 느낌이랑 흡사하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스모키만 하면 호불호가 꽤 갈릴 수도 있을 법 한데, 달달한 사과향이랑 어우러져서 누구나 부담 없이 써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매력 덕분에 백화점에서 '허 마제스티' 시향하러 갔다가 확 꽃혀버린 향수랄까요. 대신 타바코의 향이 뭔지 알것 같아서 우리가 흔히 담배 냄새에서 나는 특유의 불쾌함은 없고, 퇴폐적이면서 강렬한 인상을 주는 멋진 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이슈코에만 벌 엔젤스쉐어, 문라이트 인 헤븐을 구매했고, 킬리안 향수는 면세점과 바이슈코 제품을 각각 가지고 있어서 바이슈코에 대한 신뢰도를 늘 하고 있는 편입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