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퍼퓸 드 말리 그린리 오 드 퍼퓸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사과에서 머스크와 홍차 느낌으로 이어지는 향의 흐름을 정말 섬세하게 느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상큼하게 시작해 점차 차분하고 그리너리한 무드로 옮겨가는 매력이 인상적인 향입니다.
봄·여름 시즌에 산뜻하면서도 개성 있게 활용하시기 좋은 제품입니다.
소중한 리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4.13
청사과향은 뿌리자마자 바로 날아가고 강한 머스크향이 지배적으로 올라옵니다. 르라보 떼누아29와 잔향이 매우 흡사한 느낌입니다. 떼누아29는 뿌리자마자 많이 우려낸 찐한 홍차의 쌉싸름한 향에서 오히려 살짝 밝아지는 잔향이라면 그린리는 첫향이 상큼한 청사과향으로 시작되고 점차 홍차 느낌으로 옮겨갑니다.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