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바이슈코입니다. 💜
이번 착향을 통해 프렌치 러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셨다니 정말 흥미로운 후기입니다! 🌿✨ 베티버를 연상시키는 잔향과 숲, 폭풍 같은 거칠고 불안정한 분위기를 멋지게 표현해주셨네요. 그레이 베티버와는 또 다른 결의 우디함을 오래도록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늘 바이슈코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리뷰를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8.24
오랫동안 제게 프렌치러버는 F.M.사의 작품중에 후순위였는데요, 올여름엔 톰포드의 그레이 베티버에 푹빠져서 지내다가 이제 꿈에서 깨어나 비슷한 꿈을 꾸려고 베티버 같은 향을 찾다가 우연치 않게 프렌치 러버를 다시 - 이번엔 시향이 아닌 착향을 - 시도했어요. 오히려 동일 브랜드의 "베티버 엑스트라오디네리" 보다 잔향은 제가 원했던 새로운 베티버로 남더군요.원래 프렌치러버가 "보아 도라쥬" 였다는데 그만큼 숲과 폭풍을 한번에 담고 싶었던게 느껴집니다. 그레이 베티버가 한없이 자상하고 섹시한 느낌이었다면 한동안 이 프렌치 러버의 불안하고 부서질듯한 느낌에 빠져보겠습니다. 늘 좋은 가격 좋은 배송에 감사합니다.
2026.08.24